"위안부 연행 방관할만큼 조선인들 겁쟁이였나"
"위안부 연행 방관할만큼 조선인들 겁쟁이였나"
나카야마 나리아키(中山成彬) 일본유신회 중의원 의원단 회장(69·7선)은 7일 소속당 중의원 의원단 회의에서 조선인 위안부 강제연행 사실을 부정하며 "(조선인들은) 연행되는 것을 가만히 보고 있었단 말인가"...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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