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오빠는 임대료 0원, 부인은 대토개발사 임원… 변창흠號 LH 비리 '천태만상' - Chosunbiz > 정책<-클릭

 

변창흠 LH 사장되자,

  부패방지 평가 ‘최하위’... 1등급→4등급

 

2019~2020 청렴도 4등급… "청렴은 자존심"이라더니
감사보고서 보니… 비위, 공공주택관리 엉망, 갑질 논란까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들이 광명 시흥지구 등

3기 신도시에 투기 의혹을 받는 가운데,

LH의 도덕적 해이가 도를 넘어선 것으로 확인됐다.

 

변창흠 국토교통부 장관이 "청렴은 자존심"이라며

 공공기관장에 청렴성을 주문했지만,

정작 본인이 LH 사장으로 근무하던 시절 금품수수, 폭행, 지인 수의계약 등

다양한 사건사고들이 감사에서 적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