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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이재명 '강제입원' 허위사실은 친문이 유포, 김영환 주워서 사용 NO.226 조회수 1,860회
사진작가이상호스튜디오
2019-09-23
공지 막말. 김영환. 바른미래당. 온갖 거짓과 공갈로 추태를 보여......영원이 정치계 발을 뭇붙이도록 해야한다.
사진작가이상호스튜디오
2019-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