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남편의 이야기를 아래와 같이 담았습니다.

 

삶이란?

 

어느 남편의 하소연. 

2017년 7월 20일 목요일

안녕하세요.

00 잘 하셨어요.

 

그때 뵙고 마음이 병이 깨끗하게 난 것 같습니다.

 

요즘 운동에 신경쓰고 마음 다스리고있는 중입니다.

 

실례을 무릎쓰고 한 이야기 공감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제가 한이야기로 마음 쓰지 마세요.

 

저로 인해 다른 분이 힘들어진다면 안되니까요.

 

제가 그러 했듯이 ㄱㅎ씨도 혼자서 힘들 때 언제든지 전화주세요.

 

사람은 이야기로 상대편 마음을 풀어 줄수있는 친구가 있다면 참 행복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한동안 개인적으로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때 말씀드렸듯이

여자는 밖에 한번 나가면 집에 다시 돌아오지 않고

남자는 다시 돌아 온다는 말이 맞는 것 같습니다.

 

어떤 이유에서 그런지 모르지만....

어쩌다하려는 포옹도 못하게 하니

저 개인적으로 정말 답답하지요.

 

제 몸매가 문제지요.

 

비호감가는 몸이고

키 크고,

몸매 좋고 한번 안으면 푸욱 안기는 사람이 아니기 때문

우리 처가  저를 싫어하는 것 같습니다.

 

저도 알고있습니다.

 

결혼해서 얼마 안되 우리 처는 그런 남자를 원했다고

그런데 저는 착해 보여서 결혼 한 것이라고

이것이 지금까지 문제인것이지요.

 저는 우리 처가 저에게 푸욱 안길 그런 둥치 좋은 사람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제 자신 알고있습니다.

 

키도 작고 날씬하기 때문

여자들에게는 비호감 간다는 것.

 

그러나 건강을 위해서 저를 지켜야지 

그렇다고 제 키에 다른게 몸을 만들 수없지 않습니까?

 

우리 처를 이해하는 것도

처가 가족들의 몇 년 간격으로 돌아아가셔서

그로 인해 그런 것 같습니다.

 

저도 그렇게 믿고 있습니다.

 

다른 뜻은 없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저에게 그러더군요.

 

처가. 본인은  저희가족 처럼 순탄하게 살아 오질 않았었고

불행에 불행이 연속되어 처가집보다 저희 가족들과 만나는 것이 더 편하다고

결혼하고 부터 자주 이야기 해 왔었습니다.

 

연속극 같은 삶을 살아온 저희 부인 참 불쌍하지요.

 

그런것 같아요.

 

그래서 사람에게 포웅하는 것 자체가 싫고,

스킨십 자체가 싫다고하는 것입니다.

 

저는 아기 자기하게 간단하게 포웅하거나 스킨 쉽하는 것이 좋은 데

우리 처는 질색하니까요.

 

1999년(1988년 결혼) 당시부터는 손을 잡지 못하게 했습니다. 

근처 오지 도 못하게했습니다.

 

당시 우리 처가 결혼 전 남자 친구를 만나면 부터 시작 된 것입니다.

 

그후부터 모든 나의 인생 생활이 바뀐것입니다.

 

이전까지 포웅도 잘했었고,

스킨쉽도 잘 했었는데.

 

당시 그러더군요.

 

텔레비젼에서 스와핑이야기가 자주 메스컴에 나오고 연속극도 나오면서

자기는 남자친구 ㄷ하고하고 저는 ㄷ부인하고 관계 하는 것 하면 하겠냐고?

 

우리처 ㄷ 친구는 우리 처가 원하는 키크고 덩치 좋고 바로 그런 타입입니다.

 

저는 대답하지 않았습니다. 

 

당시 저도 저런 것도 해 보는 것도 좋지 않을 까라고 물었기 때문 

우리 처가 위와 같이 이야기를 한것입니다.

 

그리고 그후 그런 이야기 한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몇 년 후

남친 만과여친 만날 때 꼭 함께 만난다고했습니다.

그 남친은 같은 우리처 여친 남편입니다.

 

물론 다른 여친  낄 때 

남친 부인인 여자 친구는 부르지 않는 것이지요.

 

본인은 남자ㄷ 친구 만나도 되고

저도 여자친구 만들어야 겠다고 하니 그건 안된다고했습니다.

 

그리고 우리 처는 그 남자친구 만나러 다녔습니다.

 

물론 여자친구 만날 때 같이 만나고 개인 적으로 만나지 않는 다고했습니다.

 

저를 멀리하기 때문에 우리 처 친구에세 물어 보았습니다.

남자친구 만나 던 날 함께 만난 적이 없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밖에서 힘 다 빼지 말고 나에게도 배플 힘을 남겨 놓으라고 농담 아닌 

(저는) 진담을 종종했습니다.

 

둘이 만나고 다녀 다는 것을 그제서야 알게된 것입니다. 

 

지금으로 부터 2016년 당시 

이천에서 작은 언니 성묘가던 중 차 사고로 차가 완전 폐차되어

다행이 사람은 별로 다치지 않았습니다.

 

당시 정형외가에 입원을 했을 당시는 정말 끔찍했었습니다.

그 당시는 제 느낌에 남자친구가 분명이었습니다. 

 

6시에 병원에 나가서 밤 12시에들어 왔을 때 

제가 표현을 하지 않았지만 날벼락이었습니다.

 

9시 20분 전화 안받았습니다.

9시 40분 전화 안받았습니다.

 

10시40분 우리 처가 전화 받는 곳이 너무 너무 조용했습니다.

저는 순간 소름이끼쳤습니다.

 

15분이면 오는 거리를 1시간 20분 걸려 왔습니다. 

 

그리고

도착해서 당연 얼굴을 보았지요.

목에 키스한 빨간 자욱이 둥그랗게 나있었습니다. 

너무 또 다시 놀랐습니다.

그러나 모른 척했습니다.

 

그후 더욱 더 저를 멀리했습니다.

손을 아예 못잡게 거부하는 것이었습니다.

 

........쓰는 중...

 

그 남자 친구 만나면서 

스킨쉽자체를 너무 너무 싫어하고

손을 잡으면 뿌리치고 화를 내었습니다. 

 

 

그렇게 몇 년이 흘렸습니다.

 

스킨쉽도 싫고, 포웅도 싫으면

결혼은 왜 했냐고도 했었지만 .....

 

이렇게 사는 것인지 몰랐다는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이 제가 부족한 탓이죠.

 

제가 문제겠지요.

 

 이런 이야기를 해 죄송합니다.

 

이런 글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드리는 것입니다.

 

그때 대화 정말 감사했습니다.

 

제가 전화 걸며 부담느끼지 마세요.

 

앞으로 걸지 마라면 걸지 않겠습니다.

 

그때  이야기 나누었듯이 친구로 지내고싶습니다

그때 데이트 너무 감사했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파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