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떨어져있지만 항상 감사드립니다.


위 사진 평생 잊지 않겠습니다. 


새로운 홈페이지 제작중입니다.


오픈하면 올릴께요.


시장님도 보게 될 것입니다. 


이재명시장님은 당을 떠나 인간적입니다. 


불우이웃 돕겠다하니 바로 승락했습니다. 


홈페이지 글 올린것 같이


그런데 


다른 많은 사람들은 모두 거절하거나 


어려운 분들을 돕겠다는 데 


잡상인 취급해써 이런 사회가 정화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면 


그래도


실망하지 않고 열심히 봉사에 힘쓸 것입니다.


바로 이재명시장님 처럼 좋은 분이 계시고 


우진형님같이 열심히 주민을 위해 돕는 분이 계시기 때문


비록 


떨어져있지만 저와 함께 했으면합니다. 


2시간전에 시청 청소년교육과 신경숙과장님한테 안부 전화왔습니다. 


청솔마을 중고?? 운영위원회의 끝나고 시청가시는 중이라 하더 군요. 


다음 그립네요. 


승진해서 고맙고요. 


항상 웃는 얼굴로 도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가족에게 항상 사랑한다는 것을 잊지 않고 저는 실행합니다. 


그러면 더욱 더 행복해 짐니다. ^.^ 사랑해요. 해보세요. 부인에게 자녀에게 행복해짐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