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자동에 있는 사진관 몇 군데 중에서 고민하다가 미키포토를 찾아갔습니다. 역에서는 조금 떨어져 있어도 발걸음이 아깝지 않게 잘 찍어주셨네요. 예약없이는 많이 기다려야 할 수도 있을 정도로 사람이 많더라고요. 여러 장 찍어서 모니터링 해주시고 좋은 사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찾아뵙겠습니다 사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