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금저축의 '배신'
 

[가입자 절반은 중도 해지… 세액공제 감안해도 원금 손실]

- 금융社엔 최고의 수익원
보험사, 사업비 7~10% 챙겨… 은행은 매년 0.5~0.6%씩 떼

- 만기 후에도 세금폭탄 우려
공적연금 제외한 수령액 年 1200만원 넘으면 고액 세금

 

4년 전 보험사에서 판매하는 연금저축보험에 가입해 매달 34만원씩 총 1300만원 정도를 납입한 직장인 A씨는 최근 목돈 들어갈 일이 생겨 중도 해지를 문의했다가 황당한 대답을 들었다. 해지 수수료를 물고 지금까지 연말정산 때 돌려받은 세금 등을 토해내고 나면, 되돌려받는 돈이 700만원도 안 된다는 것이다.

[출처] 본 기사는 조선닷컴에서 작성된 기사 입니다

 

 

아무 스튜디오에서 촬영하는 사진이 아닌이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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