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무엇 보다 피부톤이 살아있어야하며

뽀샾이 아닌 실물 그대로 이면서

모델의 개성을 살려 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그런데

요즘 사진은 디지털화되면서

너무 뽀샆을 하여

딴 사람이 되어있는 것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가족사진을 오랜만에 촬영하여 찾아 갈때는 좋을지 모르지만

2-3개월지나서 보면

아...

저것은 사진이 아니라 전혀 다른 사람의 인형 같은 모습이라는 것을 느끼게됨니다.

 

그때는 싫증이 나며 무슨 사진이 저렇지?

결국 벽에서 내려 놓게 됨니다.

 

가격이 비싸다고 좋은 것 아닙니다/

또한 싸다고 좋은 것도 아닙니다.

 

그렇다고

비싼 사진 가격에,

촬영실이 화려하게 크고,

화려한의자,

소품,

그리고

본인이 촬영한 사진이 아닌 남이 촬영하시 사진을 셈플(견본)로 벽에

걸어 놓은 것을 보고 예약

촬영후

벽에 걸려있는 사진과 전혀 다른 작품성이 떨어지는 사진

황당한 경우가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오픈하자 마자 할인이라는 단어로 현흑하여

오픈 이레 지금까지 할 인하는 스튜디오들이 많이 있습니다.

전절역 주변을 보면 그러한 곳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비싼 임대로 내고 기술보다 화려한 내부 시설로 승부하려는 그런 곳 보다

실속 있는 실력 작가를 찾아가는 것이 바랍직 할 것입니다.

 

결과물만 좋으면 되는 데

비싼 건물, 화려한 인테리어에, 결과물과 전혀다는

 사진을 촬영하면서 넓고 화려한 장식으로 인정받으려는 이것은 아닙니다.

 

화려한 인테리어, 장식, 넓은 공간 보다

중요한 것은 결과가 좋아야합니다.

 

빛나는 작품은 결과입니다.

 

살아있는 듯한 눈동자, 솜털, 땀구멍 디테일이 살아있는 힘차가 기가 발산되는 사진이 좋은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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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니터에 따라 색상이 아주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사진정보제공: 사진작가이상호스튜디오 


www.leesanghost.com

사진작가이상호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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