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아들에게


살아가면서 내가 하고 싶은것

하면서 돈을 벌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이 아빠는 그렇게 살고있고

하루 하루 살아 가는 것이 너무 즐겁단다.


내 주위에 있는

이 아름 다운 자연 

산과 물, 나무.....나의 활력소로 희망이 샘이 솟는 단다.


조언 


남에게 말하는것 쉽단다.


대부분 이야기 들어보면 

일상적인 이야기

즉 

별 도움 안된는 이야기를 조언이라고 

늘어 놓습는단다.


참 한심 사람들이 많지.


부모들은 막연하게

이것은 안되니 다른것을 찾아보라고 한단다.


어떤것 하면 잘 될 것 같다고....


무조건 돈 많이 벌 수 있는 것만을 선택해 놓고 

저런것은 어떠니?

이런것은 어떠니?


내가 볼때는 답이 나오지 않는 것을 권하고있는 사람들.


자식 앞 날을 생각하는 척.


누구든 조언을 할 때는 확신을 가지고 조언을 해야한단다.


사랑하는 아들


길이 분명있는데

이 길을 못하게 하고 

확신도 없는 길을 가겠끔하려는 부모들

한심하기 짝이 없단다.


사업은 짧으면서도 길게 생각해야한단다.


대부분 사람들 보면 

단숨에 대박을 터뜨리려는 사람이 많다는 것이란다.















이것 하다 안되면 다른 직업으로 바꾸고 

남들하는 사업이 잘 되니

자기가 하면 더 잘 될것 같아 

오픈하고 

망하고 바로 폐업하고

사업은 장난이 아닙니다.


정치인들은 국민들 상대로 기자회견하고 다음 날 말바꾸는 것이 유행입니다.


정치인들은 말을 잘 바꿈니다.

그래도 망하지 않습니다.

국회의원 계속합니다.


사업하는 사람이 그렇게 했다가는

망하는 지름 길이며

돌이 킬 수 없는 길을 가는것

결국 망하고 나서 뉘우침니다.


아니 뉘우치고 다시 시도 합니다.

망연한 기대만가지고

또 시도 하면 될것 같으니

그러나 또 망합니다.


이유가 무엇이라 생각합니까?


사람들은 착각 속에 살고있습니다.




글 쓰는 중입니다.

사진작가 이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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