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겠다고 하면서 문 밖의 여자와 이야기 하다 엇갈려도 똑똑하고 당차다고 생각한다.
 
문 안의 여자가 계절을 타면 팔자 좋은 소리 한다고 핀잔 주면서

 

 문 밖의 여자가 외롭다고 하면 애처로워 마음이 아리다고 주접까지 떤다.
 
문 안의 여자가 화장하고 있으면 술집 여자 같다고 무안을 주면서

 

문 밖의 여자는 진한 화장까지도 해도 세련되고 우아하다면서 칭찬까지 한다.

 문 안의 여자가 생일이라면 집구석에서 여편네가 뭔 놈의 생일이냐고 하고
 
문 밖의 여자가 생일이라고 전화하면 꽃다발 들고 선물까지 준비하여

 

허겁지겁 달려가는 오지랍 넓은 남정네들...
 
문 밖의 여자는 순간이지만 문 안의 여자는 평생인 것을 어찌 모르는가..!                                                                                [충남일보]" 이 아침에

 

시"  중에서 이혜숙시인                          
부부 (夫婦) - http://m.cafe.daum.net/s977/PsYl/137?listURI=%2Fs977%2FPsYl%3Fprev_page%3D9%26firstbbsdepth%3D00022%26lastbbsdepth%3D0001t%26page%3D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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