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 사기

친한 아는 사람이 사기 쳤습니다.

 

저는 아는 사람 아들에게 황당하게 당했습니다.

 

 

아이폰 125만원 주고 샀습니다.

  알고 보니  포장한 핸드폰이었습니다.

 

이야기 만이 들었지만 제가 당 할 줄 몰랐습니다.

그러나 대리점에서는 그럴리 절대없습니다.

문제는 이것 저것

삼성,엘지, 각종 핸드폰

다 판매하는 판매점에서 사기 침니다.

 

여러분 핸드폰 바꿀 때 꼭 아셔야합니다. 

꼭 읽어보세요

 

아래 끝까지 내려보세요

제가 아파트에 같이 친하게 봉사도 함께 했습니다.

 

손ㅈㄱ 아들.

아주 친하게 지냈습니다.

 

오래동안 함께했었고 친아들이 핸드폰 판재점을 한다고해서

 저는 무조건 믿고 하라는 데로 했습니다.

 

그런데 아이폰 125만원 새것 샀는데

 

손종ㄱ 아들 손용수에게 구입했습니다.

제가30개 이상 소개 시켜주었습니다.

 

제가 성남시새마을  부회장까지 하였기 때문 아는 분들이 많아 

소개에 소개로 그렇게 많이 팔아 주었습니다.

 

 손용수가 사기 꾼이었습니다.

(아직도 미 해결 아래 꼭 보세요)

 

 첫 통화부터 지찍 지지찍 소리 상대편 말은 들리는 데 

내 소리는 상대편이 못들어

 그러다 통화 되다 안되다했습니다.

 그런데 한달 후에 통화가 아예 되지 않아  유베이스 에플 서비스센터 찾아갔더니

물에 빠졌었던이라고했습니다.

 

물에 빠뜨리지도 않았는데

 수리 못한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1달14일 되어 새것으로 바꾸어 줄 수 없다고하면서

중고 리펌을 주기에

 새것으로 달라고 하였으나 

1단 안에 가져 온 것은 되나

1달이 지났기 때문 새것으로 바꾸어 줄 수 없다고....

 

아래 끝까지 보세요

 가족들이 때로 대들어었습니다.

 

아들은 핸드폰 판매점하고

 부모가 판매 사원 역활

    (단체에 가입하여 아들이 핸드폰 가게하니 싸게 할 수 있다고 선전)

 

대라점은 제외 (제일 안전 그래도 주의 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