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8월 14일 수요일
[한00] [오전 8:43] 네~ 작가님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신지요?^^
저는 작가님 곁에서
함께했던 경험과 추억들을
바탕으로 즐겁게 열심히
일하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한00] [오전 8:44] 그때의 모든 것들이
그 순간에는 알지 못하였으나
지금 돌아보니 얼마나
귀하고 소중한 것들이었는지
정말 작가님께
감사한 마음 간직하고 있습니다.


[한00] [오전 8:49] 너무도 부족했던 저에게
많은 것들을 일깨워 주시고,
이끌어 주신점 잊지 못할 것입니다.
작가님의 신념이 지금 제 삶에
얼마나 큰 가르침을 주는지
모릅니다^-^


[작가이상호] 
오후 6:10] 날씨 더운데 수고 많지요.

사람은 누구나 부족한것. 정신적, 육체적 모든것이 모자라고 부족하여

하나 하나 고쳐가고 배워가는 것이 인생인걸.

그저 삶 자체를 긍정적으로 재미있게 만들어가는것이지요.

 

 

사람은 좋은 생각을 많이 하고 좋은 쪽으로 머리를 쓰게 되면 항상 긍정적으로 발전하고,

남을 생각하지 않고 나만 잘되면 된다는 식으로  이득을 위해 가장 높을 곳으로 올라 가려하는데

그렇게 올라가봤자,

쌓이고 쌓인 것은 부정을 일뿐,

삶 자체를 잘 못 살고있는것,

사람은 성공하려면 손님을 왕으로 받들것이 아니라

 내가 왕이 되어 나를 따르도록하는 것이 세상 원리가 되어야 하거늘,

손님을 왕으로 떠 받 뜨는것 또한 부정적인 마음에서 나오는 것,

내가 부족 할 때,

내가 못 났을 때 나 보다 나은 사람을 왕으로 모시는 것이 거늘.

이왕 살아가는 인생

어찌 부정적으로 살아가리.

나의 직업에 최고가 되어야 합니다.

 

내 직업을 사랑해야합니다.

희망과 열정으로 뭉쳐 타인에 힘을 넣어 줘야합니다. 

 

그러므로 내가 왕이 되는 것입니다.

 

필요한 사람이 필요로하는 나를 찾아와야지

왜 내가 무엇이 부족하여 찾아 다니리오.

 

긍정만이 비로소 왕이 됨니다.

 

항상 평가받는 마음으로 진정 성을 보여주고

작가라면 작품에 기와 삶을 불어 넣어주는 그러한 작품을 만들어야 됨니다.

 

그러 할때

필요로하는 사람들이 나를 찾게되며

 내가 손님에 시간에 맞추은 것이 아니라

손님이 작가에 시간에 맞추어

행복한 마음으로 작품을 받아가는

나와 손님이 새로운 행복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서로에게 주어지는

아주 중요한 시간이 되는것입니다.

 

나는 고객이 원하는 좋은 작품을 드리고, 고객은 좋은 작품을 소유했다는 기쁨을 얻는

이것이 바로 삶의 활력소인것입니다.

 

좋은 작품을 소유하기위해,

아니 내 자신이 나를 위해 기쁨을 얻을 수있다며

내가 고객으로서 왕대접 받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내가 그 작품을 만나므로

나의 행복이 더욱 더 생활에 활력소가 된다면

이것이 인생의 참 뜻을 행하는 것이고

밝고 맑은 나날을 보낼 수 있는 원동력이라 봅니다.

 

누가 왕이든 논할 필요가없는

중요한 시간의 흐름속에서 

나만의 미소를 지을 수있는 행복함입니다.

이것이긍정의힘이지요.

 

 봉급을 받지 않고 근무만하게 해 달라고 할 때

고맙고 참으로 미스한이 앞을 볼 줄 아는 아가씨구나,

배우겠다는 신념을 가지고 사회 활동을 하면 분명 좋은 일만 있을 것이고

업계에 최고가 될 수 있을 꺼라는 판단을 하였지요.

 

돈 않주고 일을 시킨다는 것은 생각도 하지 않어요.

 

이유야 어떻든 일에 댓가는 치루어야하는 것이 인간 세상.

 

미스한이 근무 할때 월급 받지 않을 테니 근무만하게 해달라고  사람이 다녀갔지요.

 

중대사진과를 나온 아들을 우리가게 있게 해 달라고하면서

아빠는 우리가 봉급 준것 처럼 아들을 우리가게 근무하도록해 달라는 것도 거절,

요즘도 가끔 봉급 안받을 테니 몇 년만 있게 해달라고 하는 사람도 오곤하지요. 

 

 

그러나 거절한것은 나만의 이유가 있었지요.

 

우리 아들에게만 노하우 전수중이요.

다른 분들에게는 죄송... 몇 년에 걸쳐 배운것이 누구나 할 수 없는

우리나라에서 제대로 작품을 만들 수있는 사람이 몇 사람 없다는 것.

몇 안되는 .....배울수 있는 학원도 없는 실정

70년도부터 배운 비법, 아들에게 그리고 미스한에게 가르쳐 준것입니다.

시간이 좀 더 있었으면 완벽하게 가르쳐 주었을 텐데...

다음 기회에 조금씩 가르쳐 줄께요. 

 

이렇게 글을 쓸 수 있는 지금이 너무 행복해요.

함께 착실하게 근무해 주었서 고마웠고 보람있는 나날이었지요. 

 높을 곳에서 낮은 곳을 내려다 볼때 다 내것이구나 생각해요.

 

그러면 부정적인 욕심은 없어지고 긍정적이 힘이 솟아 남니다.

 

나는 믿어요.

 

미스한이 잘 될꺼라는 것을.

 

나도 항상 그렇게 살아 왔으니까?

 

그렇게살았기 때문 내가 하고 싶은것 다 하고 봉사하고 재미있게

살수있는 것이니까요.

 

지금도 즐겁게 봉사 많이 하고 있어요.

 

나만 즐겁게 지내는 것도 안되겠죠.

 

그렇게 만든것이

 임산부연합회 www.imsanbu.org 와 해피라이브 그것이 사랑이니까.

 

꼭 필요한 뉴스 해피라이브에서봐요.

내가 계속 캡쳐 해놓고 있어요.

미스한 파이팅

 

항상 건강하고 긍정적인 삶을 위해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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