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7.새로운 스도본 공개,고관절,어깨관절,허리,위장병.소화불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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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1.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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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전 스도본 방법이 아닌 새로운 것을 소 개합니다 꼭 같은 병도 스본 상태에 달라서 시각적인 관찰도 중요하다. 방 열쇄를 보면 비슷비슷 하다 그러나 잘보면 모양이 다르다 스도포인트 누르는 순서 스본하는 순서 꼬집기 시작 순서 강도 사람마다 다르고 똑같은 사람도 아침 저녁 다르다 그래서 스본 시각적인상태 힘의 순간 속도 강약에 따라서 스도 위치 방법이 바뀌어진다. 이새방법을 훈련하기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