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양 : 사진에 행복한 기운을 넣는다고 하는데

          왜 내 사진은

          이렇게 여직껏 찍은사진중에서 제일제일 흉하게 뽑으셧나요?
          볼때마다 화나서 선생님 한번 뵙고 싶네요~~

 

A양 : 한번보세요 꼭 같은사람을 어떻게 찍어 주셧는지?

          작년 여름에 찍은건데 볼때마다 선생님 생각 하게 되네요~~

          이사진 이력서에도 못붙이겟어요~~

          선생님 사장이시면 이렇게 생긴사람 요구하시겟나요~~

          미안합니다~~

          너무 너무 속에서 내려가지 않아 충고삼아 한마디 햇습니다,

         앞으로 다른 분들 사진은 이렇게 흉하게 뽑아주시지 말아달라고,,,

 

 

A양 : 사진 멀리서 찍으니 괜찮아 보이는 것이고

          실지는 왁살스러운 여자같이

          작은 사진판에 전면 얼굴이라

          제가 보기에도 막 무서워요~~

 

A양 :   작년에 촬영한 사진입니다, 비교해보세요. ( 사진은 이곳에 공개하지 않겠습닌다.)

 

B 작가 : 안녕하세요.

              많이 속상하셨네요.

              성함이 어떻게 되시는지 전화번호 검색해도 나오지 않아서요.

             자세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그러면 덜 속상 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A양 :   제가 한번 찾아 갈게요~~

            선생님 다른 사람 사진은 괜찮게 찍엇더군요~~

            그래서 한번 찾아가 보구

            다른 사진이야 그렇게 찍어주지 않을거라 믿고

            사진 다시한번 가 찍을려구요~~

 

B 작가 : 감사합니다

              성함이 어떻게되시는 지요

              홈페지보시면 아시겠지만 저희는 다 그렇게 촬영합니다

              사진이 작게보여 성함 꼭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