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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사연을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

정자1동 전체 병원소유인데 화장실 리모델링하는데

구분소유자& 세입자들에게 50% 부담한 황당한 실화

 

  관리비 폭탄으로 세입자떠나고있습니다.

************************************************

아래 병원과 운영위원회(번영회

     문제점 국민 여러분 일 수 있습니다.

        사회 문제점으로 떠 오르고있습니다.

 

본 내용은 여러 사람들의 의견을 종합하여

아래와 같이 올렸습니다.

 

정자동 어느 빌딩인지는 비공개입니다.

 

 

운영위원회 (번영회) 심각한 문제   이동,이미지 클릭

 

구분소유자 점포, 사무실 세입자인가?

 

***************************************************************

A.  빌딩 전체 점검 결과 4점만점에 3.9점인

      병원화장실( 운영위원 부회장 ) 리모델링한것

      구분소유자 및 임대점포와

     전혀 관계없음( 층 전체가 병원소유임)에도 불구하고

      50% 부담 시킨이 

    정상이라고 영운위원회에서 말하고있습니다.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환수 조치 해야합니다.

 

      구분소유자님, 임대점포대표님들이 받아 내야합니다.

 

    구분소유자 돈을 운영위원들이 단합하여 맘대로 

      운영위원들에게 유리하도록

     지출하고있는 것을 두고 보고있어서는 절대 안됩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보세요

==================================
B. 병원화장실 리모델링 지원해주기 위해.

          2017.03 운영위원회 회의 때 

                      수선충담금이 부족하다고

       2018년01월 부터 수선충당금 평당300원에서 500원으로 인상결정

      그런데

     2017.09운영위원 ㅊ회장 1층 본인 가게 화장실 리모델링하고

       이것이 좋아 보여 100% 수선충담금사용)

        2018.04운영위원 ㄱ부회장 화장실 리모델링하였다.

 

      전체병원소유인데 말 도 안되는 지원.

         2017.03 월 운영위원회의 자료 입수

        어떻게 입수했을 까요?

        궁금하시면 정기총회 참석하셔서 꼭 잘 못된것 바로 시정토록 협력바랍니다.  ) 

       수선충당금 평당300원에서 500원으로 인상하기로 결정

 

++++++++++++++++++++++++++++++++++
C. 장기집권하기 위해 구분소유자를 음해

    문제점 제기하는 사람에게 운영위원이

      0000 소유자님과 입점주께 드리는 말씀 이라는

        ( 내용관련 아 자세하게 공개하겠습니다. )

      저에게 패거리, 추종하는 무리, 도독등등

 

      언어 폭력한 문서 등기를 보내

       본인들 유리하게 12년 장기집권을 

       해 왔습니다. ( 모든 증거있습니다. )

 

       남을 비방하여 만든 문서를 보내 진짜 처럼 만든 이유는

       회장 출마을 못 하도록 한것 아닌지

       운영위원분들에게 묻고싶습니다. 


        이런  운영위원회장에게

      14년 장기집권 하도록 위임장을 써 주면되겠습니까?  

        전체내용 전부 보세요.   중요.

 

&&&&&&&&&&&&&&&&&&&&&&&&&&&&&&&&&&&&&&

 

      2019.03-2020.01월 현재 

      시정 요구했으나 관리소장 대신 전기세를 내 준다고하면서

      그대로 두고있습니다.

 

    전체내용 아래 전부 보세요.   중요.

========================

 

 전체 병원소유인데 화장실 리모델링하는데

     세입자들에게 50% 부담캐한 황당한 실화

 

                 관리비 폭탄으로 세입자떠나고있습니다.

                                          0. 운영위원회 배너.우측배너 02.jpg <-클릭 꼭보세요.

                                                폭탄  관리비

                      운영위원회(번영회)

(번영회장 & 부회장)  운영위원들의 잘 못으로 인해

       소유자와 세입점포주 심각한 피해을 봅니다.

 

운영위원 세입자는 공용 복도를 20m  막고

(2019.03월부터 현재2020.01.시정안됨)

 막은 곳 전부 전기가 들어오게

공용전기 사용하고있어 관리소장에게 시정 요구했으나

관리소장이 본인돈으로 내겠다고 했습니다.

  

참조로 복도 공용전기는 한칸 건너 한칸 전기 들어 오게 해 놓았습니다. 

 

그러나 운영위원세입자는 모두 들어 오게 공사한것입니다. 

 

(물론 세입자는 이해합니다.

 모르고 할 수가있으니까요????

 

  관리소장 몰랐다? 말이 됩니까?

 제가 11년전에 들어왔을 때 그분이 과장으로 있을 때 전기공사했으니까요.

 운영위원 점포라 눈감아주는 것인지?

  관리소장이 몰랐다는 것이 말이 될까요?

 

 그곳만 아주 밝게 들어 오기 때문입니다.

 저는 11년 전에 전기공사하면서

    공용 전기와 분리해서 했기 떄문에

 관리소장이 모른다는 것은 이해가 전혀 가지 않습니다. )

 

 누가 봐도 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관리소 잘 못으로 인해

   세입자와 시정요구한 사람과 싸움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전에 있던 상가에서도 이와 같은 사례가있었으며

업체마다  본인 유리한 쪽으로 반박하여

바로잡는데 2년이 걸렸습니다.

 

 결국 그동안 어떤 이익보던 세입자 본인에게 불리하게 되니

   시정하려고 하는 사람에게 따지고 들어 볼화가있었습니다.

 

그것도 57개 점포에서 시정하면서 

  부정을 저지른 관리소장이 번영회장을 못 바꾸게 하기 위해

 번영회장 바꾸면 불리한 점포들에게  이간시켜 

  싸움을 걸어 나몰라라했던 때도 있었습니다.

 

현재 여러분이 믿고 있는

운영위원회가 계속 잘 못하도록 방관해서는 안됩니다.

 

운영회장 14년 장기집권하기 하도록

위임장을 주어서는 더구나 안됩니다.

 

 

운영위원회 & 관리소에서

점포, 사무실 간에 화합이 되도록 해야하는데

싸움이 나도했다는 것은 큰 잘 못입니다ㅏ.

 

같은 점포입장에서 서로 관리비를 줄여보자고하는데

서로의 이익 때문 벌어지는 싸움이 됐던 것입니다. 

 

저희가 나서서 운영위원을 바꾼 후

 관리비가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었으며

1년 한번에 상가 가족분들 운동회까지 추진하여

좋은 결과가 있었습니다. 

운영위원세입자와 관리소장은 몰랐다면서 시정을 하지 않고있습니다.

결국 이와 같은 경우 결국 관리소 관리 잘 못으로 인해

세입자들이 나누어 내는 것입니다.

 

( 하루 빨리 공용전기와 본인 전기 분리 공사를 해야합니다. 

      관리소장과 운영위원에게 묻고싶습니다. 

      과연 이것 뿐인가? 라고 현재 복도 전등을 모두 켜 놓았으며

     한 칸 띄워 한칸 전등을 뽑아 놓아야하나 모두 켜 두었습니다. 

      근본적으로 전기 공사를 해야합니다. )

 

이 모든것이 세입자 부담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요즘 SNS 시대에 어찌 이럴 수가 있를까?          

 상식적으로 있을 수 없는 것이 정자1동에서 일어 났습니다.

 

          많이 벌고있는 본인 병원 화장실 리모델링하는데

 

          세입자들에게 50% 부담을 캐한 황당한 실화

      운영위원회(번영회)정당하다고 하는데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지요?

                반대하지 운영위원(번영회) 7명이 단합하여

           50% 병원에 지불해주고 관리비에 부과한것입니다.

 

2017.03월 운영위원회 회의때 수선충담금이 모자라

2018.01월부터 평당300원에서 500원으로 올린다고

 회의를 한것을 저는 이상해 관리소장에게 따져 알아 낸 것입니다.

 

이렇게 돈을 올려 2017.09월에는

운영위원회장 점포 옆 이상없는 화장실을

호텔식으로 리모델링했습니다.

1층은 지나가는 사람들 이용하게 좋게 하는 것이 좋겠다하여 그렇다고 치더라도

(그런데 임대점포분들 항의가 심했습니다.

    2년 전에 전체 빌딩 점검하여 이상없는 화장실 리모델링 한 것에 대해)

 

진짜  황당한 것은  층 전체가 병원 소유인데 50% 보조 반환해야

      병원화장실 리모델링하는 데 50% 보조한것은 잘 못이며 환불해야합니다.

        당연 점검 결과 4점 만점에 3.8점 나온  이상없는 화장실을 호텔식으로 리모델링하고 싶다고

        구분소유자& 임대점포세입자에게 부담시킨것은 있을 수 없는 것이라고 모두 성토했습니다.

        반환요구하였으나 거절당했습니다

                 

            ( 보충설명 수선 충담금이라고 매달 관리비 부과(세입자)하여 

                  모아온 돈을  주지 말아야 할 돈을 병원에 지불한것입니다. )

 

                                    저를 비롯해

                         임대점포세입자대표들과

                11년 동안 잘 못 된것을 하나 하나 공개합니다.

 

          여러분 상가, 빌딩 운영위원회(번영회)에 있는 이야기입니다.

 

           12년 장기집권으로 인한 피해는 계속되고있습니다.

 

    구분소유자분들이 운영위원회장에게 위임을 하기 때문

              피해는 임대점포폭탄 관리비이어지는 것입니다.

 

                          정자1동 0000빌딩 뿐만 아닙니다.

                          많은 곳이 이런 경우를 보았습니다. 

소유주분들은 임대료 받으시려면 임대점포분들 애로 사항을 들어주십시요.

 

                                14년을 연임하기 위해

                   내년 2020년2월27일 정기총회인데 벌써 

                               우연이 알게되었는데

         현 운영위원회에서 2019년 11월부터 위임장을 받고있었던 것입니다.

 

   이를 알고 12월20일 경에 관리소장에게 따져 11월 회의했던

        자료를 요구하였습니다.  전에 같으면 주지 않았는데 모 이사가

        강력하게 요구하여 받았는데  컴퓨터로 쓴 회의 내용에는 없고

            관리소장이 별도로 회의내용있는 본 용지에 팬으로써서

             2020년02월04일 총회한다고 써 있었습니다.

                    2년마다 2월27일 총회했는데

운영위원들이 잘 못하고있는 것 볼 수 없다하여 반대편 사람이 출마한다는 

이야기가 있자 공고하지도 않고 비밀리에 정기총회를 앞당긴것으로 판단됩니다.

              이번에 11월부터 위임장 받고있는것이

                  발각되자 총회을 앞당긴 것입니다. 

운영위원들이 불법 건물개조에 열을 올리고있으면서

잘 못된것 시정요구하는 사람을 되려 추종하는 무리들. 패거리 등등 입에 담지 못할

언행과 문서를 구분소유자와 입점자분들께 드리는 말씀이라는 황당한 문서들 돌려

저를 음해하여 운영위원회장을 못 나가도록 발을 묶었습니다.

 모두 거짓말 11년 만에 명예회복 하기 위해 제가 회장출마을 할 것입니다. 

               

 

B. 내용관련  자세한 내용 준비중입니다.

      문제점 제기하는 사람에게 운영위원이

      0000 소유자님과 입점주께 드리는 말씀 이라는

        ( 내용관련 아 자세하게 공개하겠습니다. )

      저에게 패거리, 추종하는 무리, 도독등등

                   

억울한 사연을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

정자1동 전체 병원소유인데 화장실 리모델링하는데

구분소유자& 세입자들에게 50% 부담한 황당한 실화

 

  관리비 폭탄으로 세입자떠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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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병원과 운영위원회(번영회

     문제점 여러분 일 수 있습니다.

        사회 문제점으로 떠 오르고있습니다.

 

본 내용은 여러사람의 의견을 종합하여

아래와 같이 올렸습니다.

정자동 어느 빌딩인지는 비공개입니다.

 

 글 정리 중입니다.

 

운영위원회 (번영회) 심각한 문제   이동,이미지 클릭

 

구분소유자 점포, 사무실 세입자인가?

 

A.  빌딩 전체 점검 결과 4점만점 3.9점

      병원화장실( 운영위원 부회장 빽 ) 리모델링한것

      구분소유자& 임대점에게 50% 부담 시킨이 

      정상이라고 영운위원회에서 말하고있습니다.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환수 조치 해야합니다.

 

      구분소유자님, 임대점포님대표님받아 내야합니다.

 

    구분소유자 돈을 운영위원들 맘대로 

      운영위원들에게 유리하도록

     지출하고있는 것을 보고있어서는 절대 안됩니다.

 

 

B. 문제점 제기하는 사람에게 운영위원이

     0000 소유자님과 입점주께 드리는 말씀 이라는

        ( 내용관련 아 자세하게 공개하겠습니다. )

      저에게 패거리, 추종하는 무리, 도독등등

 

      언어 폭력한 문서 등기를 보내

       본인들 유리하게 12년 장기집권을 

       해 왔습니다. ( 모든 증거있습니다. )

 

       남을 비방하여 만든 문서를 보내 진짜 처럼 만든 이유는

       회장 출마을 못하도록 한것 아닌지

       운영위원분들에게 묻고싶습니다. 
        이런  운영위원회장에게

      14년 장기집권 하도록 위임장을 써 주면 됩니까?  

        전체내용 전부 보세요.   중요.

        
C.

 

D. 운영위원 세입자복도 공용전기를 사용해도 됩니까?

      2019.03-2020.01 현재 

      시정 요구했으나 관리소장 대신 전기세를 내 준다고하면서

      그대로 두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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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병원소유인데 화장실 리모델링하는데

     세입자들에게 50% 부담캐한 황당한 실화

 

                 관리비 폭탄으로 세입자떠나고있습니다.

                                          0. 운영위원회 배너.우측배너 02.jpg <-클릭

                                                폭탄  관리비

                             운영위원회(번영회)

                 (번영회장 & 부회장)  운영위원들의 잘 못으로 인해

              소유자와 세입점포주 심각한 피해을 봅니다.

 

운영위원 세입자는 공용 복도를 20m  막고

(2019.03월부터 현재12월22일 시정안됨)

 막은 곳 전부 전기가 들어오게

공용전기 사용하고있어 관리소장에게 시정 요구했으나

관리소장이 본인돈으로 내겠다고 했습니다.

  

참조로 복도 공용전기는 한칸 건너 한칸 전기 들어 오게 해 놓았습니다. 

 

그러나 운영위원세입자는 모두 들어 오게 공사한것입니다. 

 

(물론 세입자는 이해합니다.

 모르고 할 수가있으니까요????

 

  관리소장 몰랐다? 말이 됩니까?

 제가 11년전에 들어왔을 때 그분이 과장으로 있을 때 전기공사했으니까요.

 운영위원 점포라 눈감아주는 것인지?

  관리소장이 몰랐다는 것이 말이 될까요?

 

 그곳만 아주 밝게 들어 오기 때문입니다.

 저는 11년 전에 전기공사하면서

    공용 전기와 분리해서 했기 떄문에

 관리소장이 모른다는 것은 이해가 전혀 가지 않습니다. )

 

 누가 봐도 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관리소 잘 못으로 인해

   세입자와 시정요구한 사람과 싸움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전에 있던 상가에서도 이와 같은 사례가있었으며

업체마다  본인 유리한 쪽으로 반박하여

바로잡는데 2년이 걸렸습니다.

 

 결국 그동안 어떤 이익보던 세입자 본인에게 불리하게 되니

   시정하려고 하는 사람에게 따지고 들어 볼화가있었습니다.

 

그것도 57개 점포에서 시정하면서 

  부정을 저지른 관리소장이 번영회장을 못 바꾸게 하기 위해

 번영회장 바꾸면 불리한 점포들에게  이간시켜 

  싸움을 걸어 나몰라라했던 때도 있었습니다.

 

현재 여러분이 믿고 있는

운영위원회가 계속 잘 못하도록 방관해서는 안됩니다.

 

운영회장 14년 장기집권하기 하도록

위임장을 주어서는 더구나 안됩니다.

 

 

운영위원회 & 관리소에서

점포, 사무실 간에 화합이 되도록 해야하는데

싸움이 나도했다는 것은 큰 잘 못입니다ㅏ.

 

같은 점포입장에서 서로 관리비를 줄여보자고하는데

서로의 이익 때문 벌어지는 싸움이 됐던 것입니다. 

 

저희가 나서서 운영위원을 바꾼 후

 관리비가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었으며

1년 한번에 상가 가족분들 운동회까지 추진하여

좋은 결과가 있었습니다. 

운영위원세입자와 관리소장은 몰랐다면서 시정을 하지 않고있습니다.

결국 이와 같은 경우 결국 관리소 관리 잘 못으로 인해

세입자들이 나누어 내는 것입니다.

 

( 하루 빨리 공용전기와 본인 전기 분리 공사를 해야합니다. 

      관리소장과 운영위원에게 묻고싶습니다. 

      과연 이것 뿐인가? 라고 현재 복도 전등을 모두 켜 놓았으며

     한 칸 띄워 한칸 전등을 뽑아 놓아야하나 모두 켜 두었습니다. 

      근본적으로 전기 공사를 해야합니다. )

 

이 모든것이 세입자 부담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요즘 SNS 시대에 어찌 이럴 수가 있를까?          

 상식적으로 있을 수 없는 것이 정자1동에서 일어 났습니다.

 

          많이 벌고있는 본인 병원 화장실 리모델링하는데

 

          세입자들에게 50% 부담을 캐한 황당한 실화

      운영위원회(번영회)정당하다고 하는데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지요?

                반대하지 운영위원(번영회) 7명이 단합하여

           50% 병원에 지불해주고 관리비에 부과한것입니다.

2017.03월 운영위원회 회의때 수선충담금이 모자라

2018.01월부터 평당300원에서 500원으로 올린다고

 회의를 한것을 저는 이상해 관리소장에게 따져 알아 낸 것입니다.

 

이렇게 돈을 올려 2017.09월에는

운영위원회장 점포 옆 이상없는 화장실을

호텔식으로 리모델링했습니다.

1층은 지나가는 사람들 이용하게 좋게 하는 것이 좋겠다하여 그렇다고 치더라도

(그런데 임대점포분들 항의가 심했습니다.

    2년 전에 전체 빌딩 점검하여 이상없는 화장실 리모델링 한 것에 대해)

 

진짜  황당한 것은  층 전체가 병원 소유인데 50% 보조 반환해야

      병원화장실 리모델링하는 데 50% 보조한것은 잘 못이며 환불해야합니다.

        당연 점검 결과 4점 만점에 3.8점 나온  이상없는 화장실을 호텔식으로 리모델링하고 싶다고

        구분소유자& 임대점포세입자에게 부담시킨것은 있을 수 없는 것이라고 모두 성토했습니다.

        반환요구하였으나 거절당했습니다

                 

            ( 보충설명 수선 충담금이라고 매달 관리비 부과(세입자)하여 

                  모아온 돈을  주지 말아야 할 돈을 병원에 지불한것입니다. )

 

                                    저를 비롯해

                         임대점포세입자대표들과

                11년 동안 잘 못 된것을 하나 하나 공개합니다.

 

          여러분 상가, 빌딩 운영위원회(번영회)에 있는 이야기입니다.

 

           12년 장기집권으로 인한 피해는 계속되고있습니다.

 

    구분소유자분들이 운영위원회장에게 위임을 하기 때문

              피해는 임대점포폭탄 관리비이어지는 것입니다.

 

                          정자1동 0000빌딩 뿐만 아닙니다.

                          많은 곳이 이런 경우를 보았습니다. 

소유주분들은 임대료 받으시려면 임대점포분들 애로 사항을 들어주십시요.

 

                                14년을 연임하기 위해

                   내년 2020년2월27일 정기총회인데 벌써 

                               우연이 알게되었는데

         현 운영위원회에서 2019년 11월부터 위임장을 받고있었던 것입니다.

 

   이를 알고 12월20일 경에 관리소장에게 따져 11월 회의했던

        자료를 요구하였습니다.  전에 같으면 주지 않았는데 모 이사가

        강력하게 요구하여 받았는데  컴퓨터로 쓴 회의 내용에는 없고

            관리소장이 별도로 회의내용있는 본 용지에 팬으로써서

             2020년02월04일 총회한다고 써 있었습니다.

                    2년마다 2월27일 총회했는데

운영위원들이 잘 못하고있는 것 볼 수 없다하여 반대편 사람이 출마한다는 

이야기가 있자 공고하지도 않고 비밀리에 정기총회를 앞당긴것으로 판단됩니다.

              이번에 11월부터 위임장 받고있는것이

                  발각되자 총회을 앞당긴 것입니다. 

운영위원들이 불법 건물개조에 열을 올리고있으면서

잘 못된것 시정요구하는 사람을 되려 추종하는 무리들. 패거리 등등 입에 담지 못할

언행과 문서를 구분소유자와 입점자분들께 드리는 말씀이라는 황당한 문서들 돌려

저를 음해하여 운영위원회장을 못 나가도록 발을 묶었습니다.

 모두 거짓말 11년 만에 명예회복 하기 위해 제가 회장출마을 할 것입니다. 

               

 

B. 내용관련  자세한 내용 준비중입니다.

      문제점 제기하는 사람에게 운영위원이

      0000 소유자님과 입점주께 드리는 말씀 이라는

        ( 내용관련 아 자세하게 공개하겠습니다. )

      저에게 패거리, 추종하는 무리, 도독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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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메디 판결

본 내용은 여러사람의 의견을 종합하여 아래와 같이 올렸습니다.

 정자동 어느 빌딩인지는 비공개입니다.

             운영위원회 (번영회) 심각한 문제   이동,이미지 클릭

 

                 관리비 폭탄으로 세입자떠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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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탄  관리비

                             운영위원회(번영회)

                               운영회장(번영회장) 욕심으로 인해

                소유자와 세입점포주 심각한 피해을 봅니다.

 

                  요즘 SNS 시대에 어찌 이럴 수가 있를까?          

 상식적으로 있을 수 없것이 정자1동에서 일어 났습니다.

 

          많이 벌고있는 본인 병원 화장실 리모델링하는데

 

          세입자들에게 50% 부담을 하라는 황당한 실화

       운영위원회(번영회)정당하다고 하는데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지요?

                반대하지 운영위원(번영회) 7명이 단합하여

           50% 병원에 지불해주고 관리비에 부과한것입니다.

 

                 

            ( 보충설명 수선 충담금이라고 매달 관리비 부과(세입자)하여 

                  모아온 돈을  주지 말아야 할 돈을 병원에 지불한것입니다. )

 

                                    저를 비롯해

                         임대점포세입자대표들과

                11년 동안 잘 못 된것을 하나 하나 공개합니다.

 

          여러분 상가, 빌딩 운영위원회(번영회)에 있는 이야기입니다.

 

           12년 장기집권으로 인한 피해는 계속되고있습니다.

 

    구분소유자분들이 운영위원회장에게 위임을 하기 때문

              피해는 임대점포폭탄 관리비이어지는 것입니다.

 

                          정자1동 0000빌딩 뿐만 아닙니다.

                          많은 곳이 이런 경우를 보았습니다. 

소유주분들은 임대료 받으시려면 임대점포분들 애로 사항을 들어주십시요.

 

                                14년을 연임하기 위해

                   내년 2020년2월27일 정기총회인데 벌써 

                               우연이 알게되었는데

         현 운영위원회에서 2019년 11월부터 위임장을 받고있었던 것입니다.

 

   이를 알고 12월18일 경에 관리소장에게 따져 11월 회의했던

        자료를 요구하였습니다.  전에 같으면 주지 않았는데 모 이사가

        강력하게 요구하여 받았는데  컴퓨터로 쓴 회의 내용에는 없고

            관리소장이 별도로 회의내용있는 본 용지에 팬으로써서

             2020년02월04일 총회한다고 써 있었습니다.

                    2년마다 2월27일 총회했는데

              이번에 11월부터 위임장 받고있는것이

                  발각되자 총회을 앞당긴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