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정철, 김경수 저것은 악마의 미소입니다.

이재명도지사 제거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입니다.

 

국민 여러분 같으면 저 두 사람을 만나겠습니다. 

뒤에서는 이재명도지사 제거에 앞장서서 민주당을 위해 목숨을 받침 사람들입니다.

저들이

진정 이재명도지사를 사랑한다면 저런 자리를 만들지 않을 것입니다. 

양정철, 김경수 만날 수록

이재명도지사는 

함정에 빠지게 되어있다는 것

조금만 똑똑하다면 다 아는 사실입니다. 

이재명헌법소원/어머니손깎지끼고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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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0.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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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집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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