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는 내 생계에 직결...

 

국회의원을 감시 할 국민이 되어야

 

앞으로 아무에게나 표를 주어서는 안된다.

 

대통령 , 국회의원....시의원등  아무나 뽑아서는 안된다.

 

스쳐가는 시원한 바람

잠시 머물었다 가는 인기성 인물

전혀 준비도 되지 않은 사람을 인기에 힘입어 그제서야 정치 과외하는

코메디도 아닌 현실

얼마나

대한민국에 인물이 없으면 그럴까?

 

그러한 사람을

야당에서 목숨을 걸고 함께하려 할까?

이는 국민들을 우롱하는 것이다.

 

얼마나 한심했으면 나이많은 분들이 제일 추운 선거날에나와 투표에 참석하여

박근혜후보를 찍었을까?

 

이는 야당에서 생각해볼 문제입니다.

 

이것이 우리나라 실정입니다.

 

앞으로 이재명 성남시장을 관심있게 봐야 할 것이다.

성남시 적자에서 혹자로 만들어 내고있습니다.

 

아래를 클릭하여이동해보세요.

http://www.happylive.co.kr/index.php?mid=news&document_srl=20222

바로 이런 분이 정치를 해야합니다.

 

당을 떠나 똑똑하고 능력있는 사람은 국민들이 관심을 가지고 힘을 실어 주어야합니다.

 

인기로 잠깐 나와 과외수업하여 대통령후보로 나오는

그러한 코메디 같은 모습을 앞으로 없어져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