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계성 | 최종편집 2015.11.26 09:42:02

 

청와대는 박 대통령이 청와대 경내에서 21차례 보고를 받고 지시도 내렸다는 상세한 자료를 공개했다.

국회도 따질 만큼 다 따졌다.

검찰도 산케이신문이 제기한 의혹에 근거가 없다는 수사 결과를 내놓았다. 

 

http://www.newdaily.co.kr/news/article.html?no=287795

세월호 유족 갑질- 세월호특위 반역질에 국민은 분노한다.

정쟁만 일삼는 세월호 특위는 해산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