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날 9월 모임 회의를 하려

카톡방에 글을 올렸지만

한분도 답변이 없었습니다. 

.......

결국 탈퇴로 이어졌습니다.

 

이00님과 강00님 

 

적극 동감입니다. 
본 카톡을  저는 밤 10시 15분에 봤습니다. 


가장 비겁한 사람은

본인에게 이익이 되지 않으면 가차 없이 차버리고,
 책임감 없이 무응답과 책임을 떠 미루고, 
회피하고 골치 아프니 신경을 쓰지 않으려

빠져 나가는 것이 요즘 유행입니다.
  
위 두 분 말씀하신 것 이해합니다.

 
 빠져 나간다고 해결 되는 것 아닙니다. 


바르게살기에 들어오셨으면 탈퇴 할 때까지 책임을 다 해야 합니다. 

 

모 임원이 자세한 이야기는 
전체 위원분들에게  알리지 말고

해결 해 나가자고 해서 글을 못 올린 것입니다. 

 

그렇게 말씀하신분이

본 카톡에서 빠져 나간 것을 보고 너무 너무 마음 아픔니다. 


이를 떠나 모임 논의 후 참석 못하는 분들에 한하여

글 을 올리려 모임을 추진했던 것입니다. 


 이번 일로 부위원장님도 탈퇴 생각 해 봐야겠다고

9월 5일 오후 이후에 말씀하셨습니다.

 

동장이 이렇게 하기 전 까지는

그래도 잠시나마 봉사에 꿈을 안고 정을 나누었던 분들입니다.


이간 질에 휘 말려 든 것 참으로 안 탑 깝군요.

 

 

앞서가는 것도 문제입니다.

 

동장과 팀장과 소통이 잘되지 않을 경우

위원들 간에 소통을 이어주도록 협력해야합니다.

 

그런데

22일 날

소통과 관련 위원장님과 이야기할 것을 위원장님에게 전화 드리고 그렇지 않는 것은 저에게 전화주세요.

 

이것이 아주 잘 못 된 것입니다.

 

당연이 주민 센터와 소통이 되도록 동장과 팀장에게

시간 날 때 문자를 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예의 인 것을

더 사이가 멀어지도록 한 것은

모 위원이 아주 큰 실수를 한 것입니다.

 

말은 생각을 가지고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즉 동장과 팀장이 문자, 카톡을 싫어한다고 해서 위원장님에게 전화하실 것은 위원장님에게 전화하시고 그렇지 않는 것은 저에게 전화주세요.

 

이를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는 순리에 맞지 않는 것입니다.

 

저 라면 이렇게 이야기 했을 것입니다.

 

동장님과 팀장님

요즘은 인터넷 문자 시대입니다.

 

그런데 1초가 바쁜 시대에 문자하지 말고 전화로 하세요.

 

위원님들 공감합니까?

 

문자는 시간 날 때 볼 수 있습니다.

 

일이 너무 바쁜 상태인데

여기저기에서 전화오면

위원님들 같으면

단 몇 초 사이에

몇 십만 원이 왔다 갔다 하데 전화를 받겠습니까?

 

22일 서로 열변을 토 할 때

 

제가 그 분이었다면

동장과 팀장에게

위원장님이

말씀하시는 것이 맞는다고 그렇게 회의를 진행했어야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당시 회의 보면 대부분 끌려갔습니다.

 

그래서 제가 회의 도중 더 이상 소통이 되지 않으니 가시자고 한거십니다.

 

공무원직을 걸고

이야기를 하니

이상호위원장 이야기보다

공무원 두사람의 믿음이 컷을 것입니다. 


그러기에

두사람이 거짓말하는 것도 눈치 못 체고 

위원님들을 농락하고 있었는데도 여러분은 눈치 못 쳇던것입니다.
즉  너무 너무 순진하것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