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toran 알토란이에게 선물 받은

선그라스를 쓰고

사진 촬영 했습니다. 아래사진


너무 기분 좋은 마음으로 백령도를 가기 위해 인천 선착장에 도착.

백령도가 어떤 곳인가 궁금.

 

할아버지, 할머니 무료 촬영 해 드리기위해

인천 선착장에서

촬영에 차질이 없도록 제가 아는 분에게 부탁.

마을 이장이  촬영 할 수 있도록  확성기로 안내 방송을 해 준다고.....

 

배가 계속 연착.

안개가 많이 끼어

배가 들어오지 못하고 있음.

배타고 가는 시간이 4시간20분

 

 겨우 밤 늦께 도착.

 식당에 도착하니

 식당 아주머니께서

  무료 사진 촬영해드린다고

  오늘 마을에 방송 나왔 었다고 하시는 이야기 듣고 기분 업 .

  안심.

  촬영은 다음날 새벽 6시에서 6시 30분 시작 하기로 .

 

            알고보니 백령도가 아니라 대청도에 도착

                   도착해보니 백령도가 아니라 대청도에 온 것.

                   아는 분을 통해 한달전에 부탁해서 온것인데

                   알고 보니 대청도......

                   어떻든 촬영하고 바로 첫 배로 가야하니

                   촬영만 잘 끝나기를 바랄 뿐이었음.

                   백령도든 대청도든 관계없이 ..

 

  밤 9시 정도 저녁 식사

.

 식사를 끝내고 마을 이장을 만남.


 촬영은 예정되로 오전 6-30분에 마을회관에서 촬영하기로 하고

 

 그다음날 새벽에 6시에 가니 ???

 6시30분에 다시 가니

 오늘은 일요일이라

 이곳은 오전 10-11시되어야 촬영  할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섬에 계시는 분들이 일찍 일어나 활동을 할 것으르 알았는 데

  늦게까지 주무시고 늦께서야 활동하신다고..

  육지 같으면 나이드신 분들은 6시30분이면 한참 활동 하실 시간인데.

  사진 촬영하려면

  얼굴 찍어 바르고하려면 오전11시 되어한다는 이야기 듣고 ???? 대 실망

 

배시간이 오전 8시10분 이고

   배시간을 연기하려 했으나

  연기도 되지 않는 다는 것.

 

 단체 예약 손님이 많아 배표를 바꾸려고 했지만 실패

 결국 섬에 계시는 분 7명만 촬영하고 촬영 끝내야 했음.

섬에 머문시간은 결국 11시간

 

 어떤 일이든 협조가 잘 되어야하는 데...

책임자는 책임감을 가지고

말에 책임을 질 수 있도록 해야 할 것.

 

 

왕복 배 이용 가격이 조금 감니다.

대청도 제대로 구경 못함.

되돌아 오기 바빠....


대청도를 여행하실 분은

돌아 오실 때 첫 배는 타지 마시고 마지막 배를 권합니다.

10만원 이상 경비드려 가자마자 잠만자고 와야 하니까요.

이렇게 허망한 방문 처음.......


해피라이브 뿐만 아니라 봉사하는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신경을 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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