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열한 경쟁을 벌였던 6·13 지방선거

당락자들의 희비가 다시 한 번 엇갈리고 있다.

 

낙선자의 상당수가 10% 이상 득표하지 못해

선거비용을 한 푼도 돌려받지 못하게 돼

2중의 슬픔을 안게 된 것이다.

 

공직선거법에 따르면 지방선거의 경우

당선되거나 유효투표 총수의 15% 이상을 득표하면

선거비용 전부, 10∼15% 득표 땐

50%를 돌려받을 수 있다.

http://v.media.daum.net/v/20180620040506579?rcmd=rn <-- 다음뉴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