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람의 생명을 시청률 올리기위해 

이용에 급급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손으로 전화기를 들고

통화하면서

가방에서 서류와 포스터를 꺼내

번갈아 가며 바꿔 들기는 어렵다.

 

   잘보세요,

      포스터도 이재명 겹으로 보이도록하였고....

 

그날 경기도청 주차장에서

 

SBS ‘그것이 알고싶다’  웃기는 카메라 워킹

 

취재 피디는

 

통화하는 장면을 여러 씬(Scene)으로 나눠 찍은 거로 보인다.

 

그렇게

찍은 화면에

통화녹음넣고

편집해 만드는 영상이다.

 

더 보기 아래 클릭해보세요

https://newsepress.com/2018/07/24/sbsrmdkfvlel/

취재 기자가

연기자처럼 장면을 연출해

만든 방송이라면,

  그 방송의 진정성은 의심받아 마땅하다.

 

 

본 해피라이브에서 많은 분들이

  제대로  알 수있도록하기 위해 본 내용을 올렸습니다.

  판단은 여러분이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