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계에서는
제거하는 것이 1순위.
 
국민 여러분은 공신력있는 뉴스라고
무조건 믿어서는 안됩니다.
 
 왜 누가나 가정사 더 한것도 많은데
 
이재명도지사만을 제거하려 할까요?
 
 이재명도지사를 정의가 무엇인지 바로 바로 실천하기 때문
기존 정치인들이 싫어하는 것입니다.
 
 이재명도지사가 더불어 민주당입니다.
 
 더불어 민주당에 질문드립니다.
 왜 같은 당 실력있는
 이재명도지사를 제거하지 못해 안달인것 처럼
 9시 뉴스에 도배를 하는지 국민들에게
 궁금 증을 풀어주세요.
 
청와대
이재명도지사 사퇴하라는 탄원서을 넣는
  이것은 너무 심한것 아닌가요?
 
아니라면
민주당 당원들이
모두 힘을 합쳐
탄원해서는 안된다는 맞짱 탄원을 넣어야 정상일것입니다.
맞 짱 탄원서 넣었다는
뉴스 듣지도 보지도 못했기 때문
이와 같이 글을 올리는 것입니다.
 
 2.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의원분들이
    대부분 이재명도지사 측근이 아닌
    ㅁ빠분들이라고 소문이 무성합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같은 더불어민주당경기도의원분들이
     태클을 걸 것이라는 소문많습니다.
 
    그렇게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경기도를 이끌어가는 데 간곡하게 부탁드립니다.
 
그러면 이번 선거때
이재명도지사가
추천한 경기도의원 한사람이라도 있나요.
 모두 다 누가 추천한 사람이되었나요?
 
 이재명도지사 측근 경기도의원 되었다면 누구인가요?
  소문에 한사람도 없다고 알고있습니다.
 
 
 

'그것이 알고 싶다' 관련 SBS 입장에 대한 이재명 지사 측 최종입장

 
프로파일 이재명  2018. 8. 3. 14:48
https://blog.naver.com/jaemyunglee/221331969395  꼭보세요 
 
 
 
 
 

'그것이 알고 싶다' 관련 SBS 공식입장에 대한 이재명 지사 측 최종입장

SBS와 '그것이 알고 싶다' 담당PD는 쉽게 확인할 수 있었던 사실관계를 제대로 파악하지 않은 채 방송을 제작했습니다.  

즉, 방송에서 조폭연루의 근거로 제시한 내용들이 '팩트'가 맞냐는 것이 문제의 본질입니다. 

SBS와 '그것이 알고 싶다' 담당PD는 그저 공정했다고 주장만 할 뿐 사실관계가 틀렸다는 이재명 지사의 지적에 어떠한 답변도 내놓지 않았습니다.  

또한 담당PD와의 통화는 공식 취재에 응한 것이었고, 공식 취재내용의 공개여부는 SBS가 스스로 판단하고 그에 따른 책임을 지면 될 일입니다. 그럼에도 취재원에게 공개에 동의하라고 하는 것은 문제의 본질인 '팩트 확인'을 외면하려는 '논점 흐리기'에 불과합니다.  

이번 '조폭몰이'는 공무에 관한 것이자 성남시민 나아가 경기도민의 명예에 대한 것으로 반드시 진실을 규명해야 합니다. 따라서 '조폭몰이'의 허구를 밝히기 위한 법적조치에 돌입할 것임을 알립니다.
 

 


 

 

 

조폭몰이 팩트 체크 (1)
 이재명 당시 변호사의 '성남 국제마피아' 소속 조직원 변호 관련 의혹
‘그것이 알고 싶다’ 방송 내용 
(괄호는 편집 등으로 인해 왜곡된 이미지)
팩트 체크
2007년경 이재명 당시 변호사가 성남국제마피아 조직원 2명을 변호
  
(마치 인권변호사임에도 돈을 벌기 위해 사건 변호한 것처럼 보임)
 의뢰인들은 자신이 조폭이 아니라면서 억울함 호소
  
 판결 확정 전까지는 무죄 추정 원칙에 따라 억울함 없이 충분한 방어권 보장받아야 한다는 변호사로서의 신념 때문에 사건 수임
 의뢰인들은 자신이 조폭이 아니라면서 억울함 호소
  
 판결 확정 전까지는 무죄 추정 원칙에 따라 억울함 없이 충분한 방어권 보장받아야 한다는 변호사로서의 신념 때문에 사건 수임
 당시 이재명 변호사의 의뢰인은 코마트레이드 대표 이00  방송에서 조직원으로 언급된 사람들이 아님
  
 당시 기소된 피고인 숫자는 47명으로 재판 시 법정 전체가 가득차서 다른 피고인들은 누가 출석했는지 알기 어려울 정도의 규모
  
 재판 중에는 자신의 의뢰인에게만 집중하기 때문에 다른 피고인에게 관심 가질 여유조차 없음
  
 이재명 변호사가 변호하거나 대리한 수천건의 사건 중 하나에 불과
  
 9년이 지난 후 단지 자신의 의뢰인과 같은 법정에 섰다는 이유만으로 다른 피고인의 이름과 얼굴을 기억한다는 것은 불가능

 

 
 

 

조폭몰이 팩트 체크 (2)
 코마 트레이드 이00 대표의 '2016년 성남 중소기업인 대상' 수상 관련 의혹
‘그것이 알고 싶다’ 방송 내용 
(괄호는 편집 등으로 인해 왜곡된 이미지)
팩트 체크
2016. 7월경 수상요건을 충족하지 못한 코마트레이드 이00 대표에게 성남시 중소기업인대상 장려상 수여
  
(마치 폭력조직과 연관된 회사에 특혜를 주는 등 유착관계를 맺은 것처럼 보임)
 성남시 중소기업인대상은 3년 이상 관내에 계속하여 주 사무소와 공장을 두고 기업경영활동을 영위한 기업인 개인에게 수여하는 상
  
 00 대표는 2012년 성남시 관내에 ()코마를 설립하여 운영하다가 2015 ()코마트레이드를 추가 설립했고, 중소기업인대상 신청 시 두 업체 자료를 모두 제출했음에도 방송은 코마 자료는 빼고 코마트레이드 자료만 따지며 왜곡
  
 수상 심의 및 수상자 선정은 새누리당 의원을 포함한 독립 심사위원회에서 하였으며, 이재명 당시 성남시장은 수상 심의와 관련하여 전혀 관여한 바 없음
  
 수상으로 인한 혜택은 3년간 지방세 세무조사 감면, 해외 판로개척 지원. 그러나 이00 대표의 코마트레이드는 원래 지방세 세무조사 대상이 아니었고 중국 유명 전자회사의 국내 총판인 만큼 판로개척 지원도 필요 없었음
  
 또한 코마트레이드는 성남시에서 수상하기 1년 전 2015년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국가기술원으로부터 국가기술표준원장 표창을 수상하였음
 

 

 

 

조폭몰이 팩트 체크 (3)
 성남 청소년재단 산하기관과 조폭 관련 병원의 MOU 의혹
‘그것이 알고 싶다’ 방송 내용 
(괄호는 편집 등으로 인해 왜곡된 이미지)
팩트 체크
성남시 산하 성남청소년재단의 수정청소년수련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의료기관에 국제마피아파 조직원이 행정원장으로 근무
  
(마치 폭력조직 관련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할 정도로 유착관계에 있는 것처럼 보임)
 해당 청소년수련관은 지역사회에서 사회공헌 활동으로 명망이 높았던 최 모 원장이 운영하던 의료기관으로부터 방과 후 아카데미를 지원받은 것으로 폭력조직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음
  
 또한 성남청소년재단은 성남시 산하 재단이기는 하나 성남시와는 독립적으로 운영되므로,  업무협약에 이재명 당시 성남시장이 개입할 여지가 없고 개입한 바도 없음
  
 당시 협약을 체결했던 오 모 청소년수련관장과 최 모 원장 등 두 당사자 모두, 조폭과 연관된 것처럼 방송된 것에 매우 분노했고 명예훼손을 당했다며 억울함 호소 (언론보도 등 참조)
 

 

 

 

조폭몰이 팩트 체크 (4)
 주차관리 업체와 성남시성남도시개발공사의 수의계약 관련 의혹
‘그것이 알고 싶다’ 방송 내용 
(괄호는 편집 등으로 인해 왜곡된 이미지)
팩트 체크
성남시 및 성남도시공사가 국제마피아파 조직원 이모씨가 딜러로 재직 중인 한 주차관리 업체와 4천만원 상당의 계약 체결
  
(마치 폭력조직 관련 업체와 자금거래를 하는 등 유착관계에 있는 것처럼 보임)
 해당 업체는 중소벤처기업부장관으로부터 공공기관에서 우선 구매할 수 있도록 하는 중소기업제품 성능인증을 받으며 성남시 뿐 아니라 인천, 용인, 부천, 고양 등 다수의 공공기관 및 지자체와 주차관제 시스템에 대한 계약 체결
  
 위 공공기관의 각 계약 당 거래금액은 수천만원 ~ 12천만원 수준으로 알려져 있고, 성남시의 4천만원 상당 계약은 금액이 지나치게 크거나 이례적인 수준이 아님
  
 또한 성남도시공사는 이미 2010년에 공정한 조달청 입찰경쟁을 통해 통합주차관리시스템을 구축하였고, 방송에서 언급한 2017 7월 전부터 매년 시스템 유지관리를 위한 계약을 지속적으로 체결
  
 무엇보다 조직원 이모씨는 이 업체의 정식직원이 아니었고, 2018년 초에 명함을 만들었으나, 영업실적은 전무하였고 일체의 성공보수도 지금되지 않음. 따라서 이모씨와 주차관리 계약은 명백히 아무런 관련이 없음
해당 주차관리 업체는 2014년과 2016년 성남시 고용우수기업으로 선정됐음
  
(마치 조직원과 관련된 업체에 특혜를 준 것처럼 보임)
 해당 업체는 2015년도 경기도 일자리 우수기업으로, 2016년 경기도 여성고용우수기업으로 선정되는 등 성남시 고용우수기업 선정에 어떠한 문제도 없음
  
 또한 이모씨가 해당 업체에 일하게 된 시기는 2018년 초였으므로, 2014년과 2016년 수상과 무관함
 

 

 

 

 
조폭몰이 팩트 체크 (5)
 조직폭력배 임00가 재직했던 경호업체 관련 의혹
‘그것이 알고 싶다’ 방송 내용 
(괄호는 편집 등으로 인해 왜곡된 이미지)
팩트 체크
국제마피아파 조직원 임모씨가 속해 있는 특정 경호업체가 2011년 한 해 성남시로부터 4,290만원의 예산 지원
  
(마치 폭력조직 관련 경호업체에게 자금지원을 하는 등 유착관계에 있는 것처럼 보임)
 2011년 성남시로부터 4,290만원 예산지원을 받은 곳은 특정 경호업체가 아니라 자원봉사단체인 새싹지킴이
  
 새싹지킴이는 2010 9월에 설립되었고, 임모씨가 이 단체에서 활동한 것은 설립 시부터 약 한달 가량이며 2014년 명함을 인쇄하였으나 특별한 활동은 하지 않았음. 성남시 지원은 2011~2013이므로 임모씨의 새싹지킴이 활동과 성남시 예산지원은 아무런 관련 없음
  
 사회단체보조금 지원은 당시 새누리당 소속 의원이 포함된 사회단체보조금 지원심의위원회의 심의로 결정된 사항 (이 위원회에 이재명 당시 시장은 참여하지 않았고 관여한 바도 없음)
  
 새싹지킴이는 경찰서장이 직접 참석한 채 경찰서와 아동보호 협약을 체결하기도 했는데, 이는 조폭과 무관함을 보여주는 증거
이재명 지사와 조직원 임모씨가 같이 찍은 사진이 있음
(마치 조직원과 긴밀한 사이인 것처럼 보임)
 이재명 지사는 성남시장 재임 시절 시청을 방문하는 방문객이면 누구와도 사진을 찍어주었음. 임모씨와 찍은 사진도 특별한 친분 때문이 아님 
  
 조직원이라는 사실을 알았다면 함께 인증사진을 찍지 않는 것은 상식. 따라서 페북 인증사진은 조폭유착이 아니라는 증거이며 이 점에 담당PD도 동의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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