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강세훈 기자 = 병원 수술실 폐쇄회로(CC)TV 설치 문제를 놓고 찬반 논쟁이 가열되고 있다. 

 

몇 달전 8시 뉴스에도 보도 되었듯이

직접 수술을 해야 할 의사가 수술을 하지 않고

대리로 

병원에서 의료기판매하는 사람수술했다는 

어이없는 뉴스를 여러분도 보셨을 것입니다.

 

이는 오래 전부터 병원에서 행하여 왔다는 소문이 있었던 것이

뉴스로 보도되었던 것입니다.

 


대리수술, 성범죄 등으로부터 환자의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CCTV 설치가 의무화돼야 한다는 찬성 입장과 적극적 진료가 어려워지고

영업비밀 침해의 소지가 생기는 등 부작용 크다는 반대 입장이 팽팽이 맞서고 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03&aid=0008841286&sid1=001&lfrom=twitter

 

이재명도지사가

바로 행정을 볼 수 있도록 국민들이

협조가 필요합니다.

 

이는 곧 여러분의 건강을 지키는 것입니다.

대리 운전도 아닌

의료기 파는 사람들이 의사 대신

수술을 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