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에 짜 맞춘 참고인

진술 겁박, 수사기밀 유출 의혹,

압수수색 신청 허위작성,

망신주기도 난무했다"며

"김모씨 사건 무혐의 불기소를 감추며

굳이 '검찰이관' 신조어를 만든 것에서

도 의도가 엿보인다"고 지적했다.

https://news.v.daum.net/v/20181102055159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