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이재명지사 친형, 2002년 2월 '조울증약 복용' 확실


고 이재선씨,

2002년 당시 경기방송 성남 출입기자와 취재 통화중

스스로 밝혀 이씨 "정신과 의사 식당에 불러 대면진료후

보름치 약 받아 먹고 있다 "며 참고하라 강조

이씨 부인 "정신과 진료받은 적 없다" 강력 반박

원문보기: https://www.kfm.co.kr/news/view/9333646

 

앵커] 저희 경기방송이

지난달 10일 단독 보도한

   '고 이재선씨 2002년 정신병원 진료기록지 확인'

제하의 기사를 둘러싸고

유족 측이 언론중재위원회에 제소하는 등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엔

고 이재선씨가 자신이

직접 "정신과 의사를 만나 진료받은 뒤 약을 먹고 있다"라고 밝힌

통화내용이 확인됐습니다.

 

이재명 지사의 "친형 강제입원 혐의"와 관련해 새로운 쟁점으로 떠오를 전망입니다. 박상욱기자의 보돕니다.

원문보기: https://www.kfm.co.kr/news/view/93336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