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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음모론'..묘지에 묻히다

입력 2019.05.23. 10:58 수정 2019.05.24. 11:36 

 

이재명 지사

이재명 지사

[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

 

이재명 경기지사 1심 완전무죄 판결로

‘안ㆍ이 ㆍ박ㆍ 김’ 살생부 음모론 공식이 깨졌다.

 

이 음모론 출처는 불분명하다.

하지만 이를 믿는 국민들이 상당수 많았던 건 사실이다.

 

이 지사 내공은 SNS에서 출발한다.

그가 시작한 정치적 무기는

성남시장 재직때 활용했던 SNS가 전부다 사실

이 SNS 사용법은 박원순 서울시장이

이 지사(당시 성남시장)에게 전수해준것으로 알려졌다.

 

성남시장 재직때 그의 페이스북 대문은

‘한국속의 성남’ 또는 ‘이재명은 합니다’ 였다.

 

박근혜 정권 시절 쏟아지는 화살에

  그는 SNS를 통해 정면 대응했다.

 

비판 언론과 정치인들은

그에게 십자포화를 날렸고 그도 공격을 멈추지않았다

. 그의 방패막은 SNS였다. 그의 별칭은 SNS대통령이다

.https://news.v.daum.net/v/20190523105804289?fbclid=IwAR3ZKxyYXWeVR6TmSVrKe4UBNArzI6MIaN0fzdF7IMIOk7ffDU9xeJIS4i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