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가격인상 소식 저소득층 전전긍긍
“수건” “신발 깔창”으로 대용 털어놔
청소년 6만명가량 구입에 어려움

“생리대 살 돈이 없어요.”

 

 

“생리대 살 돈이 없어요.”

“저희 학교 선생님이 제자 중 한명이 아프다고 일주일 결석해 찾아갔더니

생리대 살 돈이 없어서 수건 깔고 누워 있었대요.

제자분이랑 선생님이 엄청 우셨다고 합니다.”

 

지난 23일 국내 생리대 시장 업계 1위인 유한킴벌리

내달 생리대 가격을 인상한다고 발표한 뒤, 트위터 등

사회관계망서비스엔 저소득층 청소년들이

비싼 생리대 때문에 전전긍긍하는 ‘사연’과 ‘고백’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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