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성남시장 단삭식 8일째. 

몸을 가다듬고

업무시작.

몸이 많이 약해 지셨다.

마른 얼굴에 길어진 수염은

우리의 마음을 찡하게 만들었다. 

항상 웃는 얼굴로

많은 분들을 맞이 해 주시는 

인자한 모습은

우리에게

희망과 용기를 불어 넣어 주셨다. 

이번 사태는

탁상 행정에 진가를 보여주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