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년부터 지금까지 봉사해오면서

     수 많은 사람들이 스쳐갔다.


소외계층에 무료 사진 촬영 1,000명


좋은 일 하시네요.


그러나


칭찬 뿐


봉사를 권하며 전부 노우.. NO 


말로 만 도와 주겠다는 분들 아주 많았습니다.


그러나 


실제 도와 주신분은 


21년 동안 


전국에서 3명 뿐.


바로 


남시장 이재명, 신경순금곡동장님, 전 박철현동장님입니다.


해피라이브가 있기까지 


전국에서 3명 뿐이라는 것 정말 슬프기도 하고 기쁨기도 하죠.


더 많은 분들이 동참했으면합니다.


마음에 여유가 없고


봉사정신이 없다는 이야기겠죠.


여러분


누가 동참하시겠습니까?


기부하고는 관계없습니다.


봉사는 


말 보다 실천이 힘든 것이니까요.


기부하고는 전혀 관계없이

소외계층을 찾아내어 소개 시켜주시면 되는 것입니다.


정치인들은 흉내만 내어 사진만 찍고 

선거 홍보 자료만 사용하고

진짜 봉사는 하지 않는 사람이 얼마나 많습니까?


하지도 안 한 것을 한 것 처럼 이 얼마나 가증스럽습니까?


소외계층 추천해 달라고 해도, 좋은 일 하시네요라고 말 만하지

적극적으로 하는 분이 없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이재명성남시장신경순동장과 전 박철현동장님 처럼 말보다  실천을 해야합니다.


* 참조


위 글은 해피라이브가 존재하는 동안 삭제 되지 않을 것입니다.


좋은 일에 동참하는 분들을 존중 해 야하기 때문입니다.


현장에 직접가셔서 촬영 할 수있도록 추천해주신 신경순동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