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ee0e68c4ca0ecb8f5792d15ae2db428.jpg

 

안녕하세요! 이재명입니다 ^^
 
오늘은 성남시립의료원 공사현장에 방문하여 공공의료 정책을 발표하였습니다.
 
메르스 사태를 겪으며 공공 의료의 중요성
   아프게 체감한 대한민국, 의료의 공공성은 더욱 강화되어야 합니다. 
 
그 어떤 수사를 붙인다 해도 의료 민영화는 병원이 환자를
   영리 목적으로 사용할 가능성이 열린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의 VIP 진료 사태에서도 우리는 그것을 똑똑히 확인했습니다. 
 
박근혜 정부의 의료 민영화 정책에 반대하며,
   "국가가 책임지는 국민건강 정책"을 제시합니다.
 
오늘 발표한 공약입니다. 
 
· 18세 이하 모든 아동·청소년
    입원비 전액 지원하겠습니다.
 
장차 전면 무상 의료확대 것입니다.
 
빈곤층 아동·청소년의료 서비스 소외를 막기 위함입니다.
 
가난과 질병이 반복되는 악순환의 고리를 끊겠습니다.
 
· 치매 중증환자 대상 노인전문병원을 추진하겠습니다.
 
고령화 시대, 치매 중증환자 대상으로
    진료와 요양을 모두 제공할 수 있는 의료시설을 건립하겠습니다.
 
· 공공의료를 확대하겠습니다.
 
우리나라 전체 병상 대비 공공 병상의 비율은 10.4%입니다.
 
OECD 평균 80%와 비교하면 초라한 수준입니다.
 
공공의료시설, 부족함 없도록 확충하겠습니다.
 
· 의료 전달 체계의 서울 집중 현상을 해소하겠습니다.
 
관계 법령을 정비하고 지역거점
  공공병원을 지정·지원하며 국립대-거점병원 연계 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 능력에 따른 건강보험료 부과 체계를 확립하겠습니다.
 
서민의 의료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직장·지역
   이원화에 따른 불공정한 보험료 문제도 해결하겠습니다.
 
· 2030년까지 건강보험 보장율을 80%로 높이겠습니다.
 
아파도 서럽지 않도록, 질병으로 인한 경제적 고통을 덜어내겠습니다.
 
· 산후조리비용으로 지역상품권 100만원을 지급하겠습니다.
 
출산과 육아는 개인의 책임이 아니라 국가와 사회의 공동 책임입니다.
 
육아부담은 낮추고, 지역경제는 활성화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