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경까지 온것 국민의 한 사람으로 써 정말 가슴 아픔니다.
이와 같이 된것은 모두 정치인들의 잘 못입니다.
알고 있으면서 묵인하고 덮어 둔 결과인 것입니다. 
언론도 문제지만 언론보다 더 큰 문제는 정치인들의 
자기 밥그릇 챙기기에 급급하여 국민국민하면서 
국민을 우롱한 정치인들 각성해야합니다.
대통령을 뽑았으면 바른 말 하는 사람이 있어야합니다.
그런데 모름쇠하다 쌓이고 쌓여 만들어진 결과있니다. 
정치인들은 어느 누구를 탓해서는 안됩니다.

불쌍한 것은 박근혜대통령입니다.

국희의원들이 잿밥에만 관심을 둔 사람들이 옆에 있었기 때문 이며

이런 참혹하고 울화통터지는 챙피한 ....

대한민국이 전 세계의 웃음 꺼리가 된것입니다.
모두 책임을 통감하고 의원직을 사퇴하고
이전 정치인들은 모두 물러나고 
국민을 위해 일 할 사람이 국회의원. 시의원이 되어야합니다. 그래서 대통령은 이재명되야합니다.

 

2017.03.10 박근혜대통령파면 1000.jpg

역사적인 순간에

이재명대통령 후보외

모두 큰소리치다 역사적인 순간에 모두 꼬리 내렸습니다.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3872730

    문재인후보 보다, 이재명후보가 더불어민주당 리더 해 가는 모습을 볼 수있다.

{ 2017.03.10일 박근혜대통령 파면

                         이재명후보의 날입니다 }

.

문재인후보, 안희정후보,안철수후보, 유승민후보

    모두 어떤 결과가 나오든 받아 들인다고했습니다.

 

그러나 이재명후보만이 기각 될 경우 끝까지 투쟁하겠다고 했습니다.

 

이번일은 누가 봐도 파면이었습니다. 

 

이재명대통령 후보만

   확고하게 촛불 선두주자 이듯

   파면이 될 것이라는 것을 알고있었습니다.

 

그러나

후보들정책성확실치 못했기 때문

    이것도 저것도 아닌

     큰 소리 치다 꼬린 내린 것입니다. 

 

그러면 혹시 아니겠지만

유전무죄 무전유죄 란 알이 있잖습니까.

.............설마...설마...

 

대통령후보들이 이재명후보같이 세게 나가다가 

 

진짜 기각되면 나라가 혼란에 빠진다고 엉뚱한 걱정 떄문이었을 까요?

 

   그것은 아니겠지요? 

 

잘 못된 것은 바로 잡아야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재명대통령후보 만이  

          가능한것이라는 것을

          적실하게 보여주는 역사적인 순간이며,

              이재명외에 답이 없다는 결과를 확인해준 결과인것입니다. 

 

혹시 그런 결과가 올까 타 후보들이 큰소리 치다 꼬리 내린 것인가요?

 

그래서 젊은이들이 이재명 이재명이 대통령 되어야한다고 하는 것인가 봅니다. 

 

대통령이 되려면 이재명대통령후보 같이 줏대가 있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