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갔더니 문재인지지행사"..우석대생 1인당 과태료 250만원 물수도  <--클릭 | Daum 뉴스

선관위는 이동 편의와 음식·향응 제공은

선거법상 불법 기부행위에 해당할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

검찰 수사 결과에 따라

이 학교 학생 170여명이 1인당 10~50배에 달하는

50만~250만원의 과태료를 내야 할 판이다.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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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갔더니 문재인 지지행사"..우석대생 1인당 과태료 250만원 물수도

 

 

 

http://v.media.daum.net/v/20170329071035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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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이재명이 깨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