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도세 중과 폐지·전월세 상한제 부분도입 가닥 포토 연합뉴스 2013-12-29 07:01

 

 

 가족사진 촬영하신다면.....

 

촬영하는 작가가 누구이고

수정하는 전문가가 누구인지는 기본으로 알고있어야하는데

그렇지 못한것이 현실

먹고 살기 급급

작가를 믿는것이 아니라

내가 생각하고있는

생각이 우선

그러면

사진 가격을 알라보려면?

소비자입장에서

조금이라도 싸게 하려는 입장에서

당연 스튜디오하는 사진관 사람은 전부 전문가라고 인정하는 것이 현실

그러면

상담하는 입장이라면

당연 고객은 사진가격을 알아 보는것이므로

상담하는 사람이 사진가격을 싸게 이야기해야

소비자는 예약합니다.

만원이라도 비싸면 예약하지 않겠죠?

이것이 현실입니다.

 

스튜디오 입장에서는

소비자입장에서 가장 싼 가격으로 견적을 내 야합니다.

왜냐?

고객은 어느 스튜디오나 당연 사진 촬영 잘 할 것으로 알고있으니까요?

 

그러기에

중요한것은

소비자입장에서 견적을 드리면 80%가 예약하지만

작품에 따라 사진

                 가격이 다르다고 말씀드리면

                                     80%가 얘약하지 않습니다.

 

이것이 현실입니다.

 

그림경우  전문화가가 그린 그림과 초보자가 그린 그림 가격이 다른데

사진의 경우 인정을 하려 들지 않고

그저 만원이라도 싼 가격대를 말씀드려야 싼 곳에 예약한 다는 것입니다.

소비자는 가격을 중시 여기므로 일반적인 가격을 말씀드려야 80% 이상 예약이 이루어지는것입니다.

그래서 일반스튜디오에서는 가장 싼 가격을 말씀드리는것입니다.

결과물은 당연 만족 할 수 가 없겠죠.

그러니

사진 가격보다

전문가와 비전문가를 바로 알아보신후

사진가격을 정하는것을 권합니다.

(사진도 전문가가가 촬영하는것과 초보자가 촬영하는것이 다르다는 것을 꼭 아셔야합니다.)